http://www.laptopmag.com/reviews/laptops/lenovo-thinkpad-13





일본 레노버 공홈에 thinkpad13판매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리뷰를 조금 구경해보았습니다.


 


엣지 모델과 일반 씽크패드 중간에 위치한 라인업입니다.


 


일단 180 까지 펴지는 액정힌지를 가지고 있고 밀스펙을 통과한 규격이라고 합니다.


다만 재질이 강화플라스틱이며 키보드 백라이트를 선택할 없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지문인식기 최신 터치식이 아닌 예전 스와이핑식 형태입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usb-c 포트가 달려있습니다.


(리뷰에 의하면, 포트로 충전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물론 기존 충전포트와 어댑터도 제공됩니다만…


Usb-c 포트가 생각보다 물건이네요. 일반화되면 모든 노트북의 어뎁터가 통일되겄군요… 요즘 모바일기기 대부분이 미니usb 충전이 가능하듯이… 이걸 생각해 보면 x1 carbondl이나 t460s 포트를 달아주지 않은 것이 더더욱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이건 리뷰 사이트 리뷰어의 주관적 판단에 불과하지만… 타건감이 예술이라네요.


(참고로 카본, t,x 모델을 모두 만져본 리뷰어인 듯합니다만… 이건 무슨 경우인지 ㅎㅎㅎ)


 


배터리도 9시간 정도 가고,


 


결정적으로 가격이 좋네요. 시작가격을 비교하면 카본의 절반가격 ㄷㄷㄷ


 


 


 


요즘 싱크패드는 라인마다 뭔가 특출나게 좋은 점이 있고, 나쁜 말로 하면 뭔가 하나씩 빼어놓은 선택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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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hikaku.net/pc/lenovo/16ThinkPad-13.html

일본어 노트북 비교 사이트(히카쿠)에도 리뷰가 올라와서 추가합니다.

카본과의 비교 사진 및 디테일한 사진(저가 라인의 특징?)이 많이 있어 참고가 되시리라 봅니다.

버튼에 불이 안 들어 온다는 점...
은색 힌지가 은색으로 도장을 한 것이라는 점! 은 좀 충격이네요.
(힌지가 플라스틱이냐 금속이냐 논란이 있었던 원인이 있었군요.
결론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내부 구조는 금속이라도
이를 둘러싸건 있는 외장에 큰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이 리뷰 사이트에는 없지만, 터치패드도 신앱틱스가 아닌 좀더 저렴한? 회사의 터치패드가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thinkpad13... 써보고 싶긴 하네요. 일단 가격에 대한 저항감이 씽크패드 치고는 낮아서.... 얼마나 꼼꼼하게 원가절감을 했는지 몸소 겪여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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