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x31 저의 첫 ibm 이었는데 정말 탈도 없이 5년여를 든든하게 잘 함께 하네요.

 

2년전 광시야각으로 패널 교체후 정말 나무랄데 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3년여부터는 1년에 한번정도 CPU쿨러 먼지를 제거 해주고 써멀 구리스 발라주고  뜯는김에 먼지한번 빼주고.

 

써멀 구리스 잘만이 최고인듯 해요 3년째 뚜껑 꼭 닫고 사용하고 있네요. 우왕. ^^~

 

제가 웬만하면 컴퓨터든 자동차든 모든  뜯는걸 싫어하거든요.^^~   간접 잡음 나는 것도 싫고.

 

물건을 웬만하면 정말 아끼면서 쓰는 스타일인지라. 원 자체 그대로 쓰는것을 참좋아합니다.

 

 나름 컴퓨터관련 전공을 한지라 이전에는 데탑도 만들고 튜닝도 하고 뭐 IT쪽 관심있으시면 다들 하시는거 다 해봤는뎅. ㅋㅋ 

 

 넘빠른 IT발전과 허무한 총알 발사 ㅎㅎ  뭐 이제는 고사양도 필요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요.  겜도 질렸고. ㅎㅎ

 

불가학력 적으로 X31을 뜯고는 있지만 뜯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IBM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약간의 기본상식만 있음 충분한 자가 정비를 할수 있고 각종 파트도 맘만 먹으면 본사든 여기 매냐에서  구할수 있다는. <- 매냐는 정말 대단해요. ^^~

 

본디  클리앙 유져였던지라. 항상 소니를 많이 접하고 사용했는데.

 

(애국심이 가끔 발동해서 이러지 말자 이러지 말자 삼성으로 삼성으로 했지만.  저는 어느덧 소니제품을 들고 놀고 있었네요. ㅡㅡㅋ 

 

소니 제품값도 값이지만 한번 잘못 사용한죄는  A/S센타에서 큰 벌을 받고 나오는지라 .제품 조심조심 사용병은 여기서 생긴듯해요. ㅎㅎ

 

암튼 IBM 제품을 접하면서 점점 느끼게 되는것은 정말 안정적이고 최고의 자가정비 사이트인 매냐가 있고.... 웅 점점 매력에 빠져들고 있네요.^^~ 

 

X31 장터에 각개 파시던데 와 순신간에 다들 찜해가셨다는 정말 저도 필요했는데. 어찌나 빠르시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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