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1t를 울베에 올려서 쓰고 있는데요..

근 이틀 사이에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잠시 커피한잔 마시고 다시 자리로 돌아오면

노트북이 그냥 꺼져있습니다.

 

첨엔 누가 만졌나? 했지만 그건 아닌거 같고 그냥 꺼진것 같더군요.

벌써 네번째 같은 증상입니다.

 

더운 날씨와 울베 사용으로 인한 고온이 원인인지...

tp fan 컨트롤로 보면 최고 온도가 70도  조금 넘어가던데..예전에는 이정도로 꺼지진 않았는데요..

 

정말 고온으로 인해 스스로 꺼질 수 있나요?

아니면 보드에 뭔가 이상이 온건가요?

 

그리고 울베사용하시면서 발열은 어떻게들 잡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