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 수리점에 가져 가는 것이 제일 간단할까요?


거기서 안 된다면 포기하고...


diyking이 없어진 듯해서 저같은 하수는 별 다른 방법이 없어서요


고수님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T40이 살든 죽든 TP를 하나 구입은 해야 하는 데요,

(지금 쓰는 X200이 너무 연로하셔서^^ 키보드 자판이 하나 나갔는데 레노보 수리점에서는 부품이 없다나 뭐라나요)


혹시 하수를 위한 advice가 있으시면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