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x60으로 씽크패드 시작하여..몇년 전부터 x220 독에 물려 외부모니터로 출력하여 데탑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램에 ssd, 배터리까지 업글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카페에 들고가기엔 무겁고, 거실 쇼파에서 잠깐 쓰려면 발열땜시 ㅠㅠ



쓰고싶었던 x1 카본을 중고로 사왔습니다.

기존 사용자분께서 구매하고 집에서만 몇번 사용하셨는지, 출시된 지 3년 지난 제품이지만..

새상품이나 다름없어 설레이는 맘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보통 물건은 편히 쓰는 편인데..

왠지 이 녀석은 보호해줘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악세사리 같은 것도 알아봤는데요.

악세사리라는 것이 취향을 많이 타겠지만..


액정 보호 필름은 붙이시는지? 키보드 덮개나, 파우치나..보호용품은 어떤 제품을 쓰는지.. 

추천해주실만한 제품이 있는지..

선배님들께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