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멋쟁이입니다.


씽크패드를 단순화 한다면 저는 검은색 바디에 빨간색 트랙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단순화시킨 이미지를 닮은 집안 물품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1. 헹켈 부엌 가위

날은 나왔지만 검은색 바디에 가운데에 빨간색 부품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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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p3 플레이어

검은색 바디에 중간 아래쯤에 빨간색 점이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이 제품으로 구입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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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트링 멀티펜

이것도 검은색 바디에 붉은색 고무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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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나요? 좀 닮은거 같지 않습니까? ^^


날 더운데 배탈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_._)

역사학과 기계공학을 좋아하고 있고 마음만은 항상 청년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