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 홀릭이라는 말...

 

별로 저한테는 해당없는 이야기 인줄로 알고 살고있습니다..

 

저는 t61 모델을 쓰고있는데 뭐 그닥 까지면 까지는데로 깨지면 깨지는데로 쓰고있습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요넘이 팬소리가 아주 고약해 집니다.

 

분해해서 기름도 먹여줘 보고 딱 3일가더군요 ㅡㅡ;; 정비소가서 구리스도 얻어다 발라줘보고 요거는 한 일주일

 

이래저래 스트래스 받아서 그냥 놋북을 교체할까 하고있다가 팬만 따로 구매가능하다길래 국제컴이라는데로 전화를 넣어 팬을 하나 주문을 합니다..

 

이넘이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배송비까지 한 6만원쯤 하니깐 요즘 노트북 시세에 10%를 넘는 비용입니다..

 

평소같으면 돈도 돈이지만 이거를 언제다 분해하고 있냐...그냥 다른녀석으로 교체를 했겟지만 ...

 

점점 t61을 아껴지게 되는게 이게 티피 홀릭이 아닐까 합니다..

 

 

 

 

--요약본

1. 본인은 차도남임

2. 놋북 쿨러 비쌈

3. 그래도 바꺼주고 오래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