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0,214
안녕하세요, 뽄쥐입니다.
오늘의 한자는
물댈 주 입니다.
가끔 올라오는 겔러리의 책샹샷을 보면
놋북에 모니터를 연결하여 많이들 쓰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워낙 영세하여 ㅡ,ㅡ;;
데스크탑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도 있습니다만,
사무직이다 보니, 앞으로도 언제 바꿔줄지 의심입니다.
여기서 궁금했던 것은 많은 분들이 본인 소유의 컴터를 가져다가 회사에서 쓰시는 것인지
혹은
회사에서 지급 된 것을 사용하시는 것인지....
아 궁금합니다.
이렇게 속터지게 일할 바엔 그냥 제 티피를 가져다가 놓고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흑
이런 고민 저만 하고 사는 것인지 조금 우울해지네요.
그래도
화이팅 해야겠죠?!~
홧팅!~
ps. 오늘의 속담: 망건 쓰고 세수한다.
일의 순서를 뒤바꾸어 한다는 뜻.
출처: 사이버서당.
2010.09.09 09:19:16 (*.223.136.150)
저는 지금... 회사에서 지급 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용이라 최신용은 아닙니다만... compaq 610 PE944 인가 모델이고
램만 4기가 입니다 ㅎ
개발용이라 최신용은 아닙니다만... compaq 610 PE944 인가 모델이고
램만 4기가 입니다 ㅎ
2010.09.09 09:34:53 (*.96.137.28)
개발용 노트북과 24인치 모니터를 지급받아 사용중이며, 개발용의 서버 2대를 할당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개발외 업무 및 간단한 터미널 작업만이 소요되는 외근/출장 업무용의 울트라씬을 개인 물품으로 사용중입니다. 아! 15인치 모니터 한대를 회사는 아니고 상사에게 드린 것이 있군요 ㅎㅎ;;;






sponZee
Lv7.마니아™
KIMSU
狼牙(늑대이빨)
모니터를 바꾸는것은 자유지만 지급한 모니터를 가지고 있거나 나중 퇴사시 반납해야 했습니다.
노트북은은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보안프로그램을 깔아야 되는 경우에
서브용으로 이용 했었네요(보안 주제에 주식(영웅문)을 막더군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