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뽄쥐입니다.

 

오늘의 한자는

 

물댈 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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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올라오는 겔러리의 책샹샷을 보면

 

놋북에 모니터를 연결하여 많이들 쓰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워낙 영세하여 ㅡ,ㅡ;;

 

데스크탑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도 있습니다만,

 

사무직이다 보니, 앞으로도 언제 바꿔줄지 의심입니다.

 

 

 

여기서 궁금했던 것은 많은 분들이 본인 소유의 컴터를 가져다가 회사에서 쓰시는 것인지

 

혹은

 

회사에서 지급 된 것을 사용하시는 것인지....

 

 

 

아 궁금합니다.

 

이렇게 속터지게 일할 바엔 그냥 제 티피를 가져다가 놓고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고민 저만 하고 사는 것인지 조금 우울해지네요.

 

 

그래도

 

화이팅 해야겠죠?!~

 

홧팅!~

 

 

ps. 오늘의 속담: 망건 쓰고 세수한다.

 

일의 순서를 뒤바꾸어 한다는 뜻.

 

 

출처: 사이버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