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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부산까지 버스를 보내준다길래 기쁜마음으로 코엑스까지 다녀왔습니다.
우선 소감을 말씀드리면,,, 조금은 아쉬운 행사가 아니였나 싶네요
우니나라에서는 거의 없는 개발자 컨퍼런스여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참여를 하였지만, NHN의 행사 진행이 조금 아쉬워서 많은 분들이 불만을 토로하시더군요.
가장 말이 많았던 부분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세미나 들을때 앉을 자리가 없었던 문제였습니다.
사전등록을 받았었지만 그 의미가 전혀 무색했습니다.(전 사전등록하고 부산에서 버스타고 4시간이나 걸려 갔지만,, 기념품하나 받지 못했다는...)
점심식사도 제공해주었는데 제대로 안내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헤멨고 사비로 점심 사먹으러 갔다가 길을 헤메서 2시간후에나 다시 돌아오셨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세미나 자체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은 들지만 그 만큼 돈을 들여서 연 큰 행산데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것이 많이 아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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