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중고고래가 남들보다 많았던거 같아요...

 

카메라는 한 100건이 넘을듯하고...

 

노트북 두건...

 

오디오도 한 10건정도...

 

이제는 어떤 기대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쓰고잇는 X200도 사 놓고 보니 분해흔적과..  램도 교체된듯 하던데...

 

물론 좋은분을 안만난것도 아닙니다만.. 그 비율이 너무 낮네요...

 

 

 

 

에전에 한번은 카메라 렌즈를 하나 팔았는데...

 

출시된지 20년된 신동품인데....  구매자가 초점링이 돌아가는 느낌이 이상하다고 새거 아니라며....;;

 

한시간 달려가 거래 불발되었는데... 이상이 있나 싶어 AS센터 가 보니 자기도 이 렌즈 새거는 처음본다고 완전 새거의 초점링 감도라며...;;;;

 

센터 가져가는 바람에 한번 분해한 중고되서 돌아왔던 기억이....ㅋㅋㅋㅋ

 

그분이 복을 차버린거라고 해야 하나...

 

 

 

 

이제는 중고로 사서 하루만에 고장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기까지 해요...

 

그냥 다 귀찮아졌달까...

 

그리고 중고보다 새 제품을 찾게 되구요...

 

어쩌다 중고거래하러 가면 캔커피라도 사들고가 먼저 친근하게 하는데

 

진상부리러 왔다가 그런 생동에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쓰럽달까...

 

 

 

 

그래도 이 곳의 장터가 어떤 곳일까 기대되는걸 왜일까요...;;;  ^^;;;

 

 

 

 

 

 

 

그나저나 밤이 깊네요...

 

강원도 평창의 폐교에서 혼자 이러고 있습니다..

 

폐교를 임대받은지 반년이 되었는데... 이곳은 다른폐교에 비해 참 안무서워요~

 

회원님들 좋은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