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0,214
옆동네에서 보다가 느껴지는 바가 있어서 퍼와봅니다.
Dr.헬의 새로운 발명품에 실험을 당하고 있는 아수라백작...
이제보니 거인화 총이었네요. 감상을 묻는 Dr.헬 (이땐 아수라 남작이었나 보네요;;;)
본성을 드러내는 아수라 남작...
그 동안 쌓인게 많았던 모양입니다.
영화 한편 찍어도 되겠군요.
최신 개봉 "기어오르기3-복수의 남작"
하지만 Dr.헬의 뒷모습에선 여유마저 느껴지는데...
아무말 없이 조용히 응징하는 Dr.헬...
이번엔 작아지게 만드는 군요.
역시 아수라 남작...
상황파악 능력이 뛰어납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수라장을 헤쳐온 자 답습니다.
(직장생활 잘 하겠네요.)
그리고...
용서해주는 대인배 Dr.헬...
역시 그릇의 크기가 다릅니다.
조직의 총수로써의 위엄이 남다르네요.
(우리 회사 사장님도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만...)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2010.07.29 21:52:32 (*.40.87.4)
(추천 수:
1)
다른 이를 짓밟고자 할때는,
재빨리 소리 소문없이~~~~
괜한 똥폼잡다,
먼저 죽는다능~~~
덧:짓밟으려 할때에는,
한번에 확실하게~
다시는 기어오르지 못하게^^
재빨리 소리 소문없이~~~~
괜한 똥폼잡다,
먼저 죽는다능~~~
덧:짓밟으려 할때에는,
한번에 확실하게~
다시는 기어오르지 못하게^^
2010.07.29 22:44:21 (*.74.223.46)
빙고 동감하는바입니다.
드라마나 영화속 악당처럼 여유를 베풀다가는 당하게되죠.
승자의 관용따위는 필요없는겁니다...
언제나 큰 마음가짐으로...
하지만 칼을 뽑았을때는 반드시 베어야 하는겁니다.. 무우따위말고 제대로 말이죠.
더러 벨려고 했는데 알아서 쓰러져주는경우에는 김이 빠지기도합니다.(풀썩)
아무것도 못하도록 손발이 묶여서 물속에 빠진다음 나오려는 시도조차 밟혀본 입장으로서...
그리고 아직도 제도라는것덕분에 밟히고 있는 입장에서는(물론 지금은 큰 불만 없습니다만)
몽테크리스토백작의 심정이 백분 이해가 간달까요.
아무에게나 이빨을 보여서도 안되겠지만
마음속의 어둠을 항상 직시하면서 먹히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것....
그리고 내가 피해를 입을때는.. 감수할 자신이 없을때 제대로 되돌려치는것....
그래야 내 가족이라도 지키더군요.
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저만의 가족이라는건 없지만...
이렇게해서 제 부모님은 조금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모자란 자식이지만 더 노력해보려합니다.
더이상 남 챙기다가 제 집을 등한시할수는 없겠더라구요...^.^;
말씀하신것.... 너무나 공감가네요 :D
드라마나 영화속 악당처럼 여유를 베풀다가는 당하게되죠.
승자의 관용따위는 필요없는겁니다...
언제나 큰 마음가짐으로...
하지만 칼을 뽑았을때는 반드시 베어야 하는겁니다.. 무우따위말고 제대로 말이죠.
더러 벨려고 했는데 알아서 쓰러져주는경우에는 김이 빠지기도합니다.(풀썩)
아무것도 못하도록 손발이 묶여서 물속에 빠진다음 나오려는 시도조차 밟혀본 입장으로서...
그리고 아직도 제도라는것덕분에 밟히고 있는 입장에서는(물론 지금은 큰 불만 없습니다만)
몽테크리스토백작의 심정이 백분 이해가 간달까요.
아무에게나 이빨을 보여서도 안되겠지만
마음속의 어둠을 항상 직시하면서 먹히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것....
그리고 내가 피해를 입을때는.. 감수할 자신이 없을때 제대로 되돌려치는것....
그래야 내 가족이라도 지키더군요.
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저만의 가족이라는건 없지만...
이렇게해서 제 부모님은 조금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모자란 자식이지만 더 노력해보려합니다.
더이상 남 챙기다가 제 집을 등한시할수는 없겠더라구요...^.^;
말씀하신것.... 너무나 공감가네요 :D






D다.
김팬더
주방지존
팔일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