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집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e550만 사용하다가


최근에 보관만 하고 있던 x220켜봤는데 아뿔사... 팬 오류로 켜지지도 않네요 ㅎㅎㅎ


이거 펜을 교체하던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이베이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ㅋ 예전엔 2만원대 였는데 지금은 7만원대 ㅋㅋㅋ


일단 as센터에 가서 as가능한지 확인하고 as안되면 7만원이라도 구매해서 어떻게든 고쳐야 할 것 같네요...


오래된 제품은 그냥 가지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제대로 작동하는지 켜보기도 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걸 제대로 배웠네요 ^^



정말 오랜마네 tp홀릭에 들어왔는데 최근 글들 보니깐 사이트가 한번 없어졌던 적도 있었네요...


tp홀릭도 제 x220처럼 갑자기 한순간에 사라지지 않도록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씽크패드 생활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550


T520 


최근에 업어온 X220


키보드의 느낌, 투박하지만 세련된 디자인, 무엇보다 어렷을적 보았던 씽크패드 광고의 각인으로 인하여 씽크패드 매력에 빠진 1인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