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지인과의 계속된 인연이 참 소중합니다.


한 몇년만에 


골동품 2730p 2740p 창고에서 꺼내면서


그것이 인연이 되어 


시작이된  지인분들과의 통화를 시작으로


한분씩


오랜만에 통화를 하였습니다.



나의 즐거운 노트북 생활을 기억나게 해주신


홀릭과 컴매 그리고 그 속 안에 녹아있는  지인들과의 추억에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요새는 민턴 복싱 그리고 이제는 수영이 삶의 활력과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20년 넘게 서울 서쪽 끝자락에서 일하고 있고 15년동안 집은 인천 서쪽 끝자락에 검단에 살고 잇습니다...


^*^


이제 두밤톨들이 군대를 가고 고등학생이 되었으니.... 노트북 하드테스터&*& 밤톨이 데리고 모탈님 농약님 톰형님과 몇분 더해 술자리 하러 간것이

엊그제 같으데요...


참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저 살아있어요^&^ 


바쁘지 않았는데... 운동하는라 바뻣나 싶네요....


건강하시고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저 자주 올ㄲ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