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시작은 한없이 늘어져만 가는 재택근무 대응 용으로 X1 3Gen을 들였었는데, 

아무래도 년식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사용환경상 퍼포먼스의 한계에 스트레스가 폭팔 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 고충을 알았는지 - 물론, 수없이 어필하긴 했었죠 - 와이파이님의 생각지도 않은 허락을 얻었습니다.

들뜬 신나는 마음을 갖고 모델을 수배해 봤지만, 욕심은 워크스테이션 이고 현실은 보급형에서의 타협입니다. ;;  


아직도 사무실 업무에서 현역으로 내달려주는 W520의 만족 탓인지, P50 모델을 수배해 봤지만 이상하게 

손에 잡힐 듯 어긋나 버리더군요. 


그러다 잠시 잠깐 화제의 제품인 라이젠 르누아르 제품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해 그 매력에 빠져 

생각지도 않은 L15 르누아르 최고 사양을 구입했습니다. 


L 시리즈는 처음인데, 물론 어느 정도 타협을 하긴 해야 했지만 기대이상으로 만족도가 무척 크네요 ~


시원한 화면과 발군의 퍼포먼스, 스트레스 없는 키감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텐키 적응도 생각보다 짧았고, 


오랜만의 새제품 씽크패드 여서 인지 새것 냄새가 참 좋네요 :)

보유장비


ThinkPad: X60 1709 ATK, X60 1707-BG5 LED개조, T61 8897-A16 LED개조, T60 2623-QHK, X200 7454-RH2 LED개조, T410 2518-X01 고해상도, T410 2537-HA3, T430, W520 4282PT4


Macintosh: G4 x2ea, G5 x4ea, MacBook Air 1gen iMAC 24 Early 2008, iMAC 27" 2010, 2012 New iMAC 27" x2ea, MBP 2009 13", MBP 2009 17", MBP 2011 17"


Mobile: iPOD Classic 120GB, Shuffle 1Gen, Touch 1Gen x3 , iPAD 1Gen / Mini, iPhone 2G / 3GS / 4 / 4S / 5S / 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