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정호입니다.


어느덧 예전의 일들은 흐릿하게 기억나는...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집의 짐을 정리하면서 방치되어있던 600X와 악세사리 그리고 T60을 보고는...


이곳까지 생각이 나고...

아직도 있다는 것에 놀랍고, 저는 아이디와 비번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에 소름돋았으니... ㅋ


중간에 다른 사이트로의 분리가 있었던 것 같고...

그냥 예전에 신세진 분들 한번 만나면 좋겠다는 짧은 생각에...


그동안 올라온 글들도 확인해보니 아는 분들도 계시고... 우왕...!!!


코로나의 재유행에 대한 걱정에...

아직은 생각만에 그치고 있지만(사실 행동력 뛰어난 편이 아닌 게으름뱅이라서...)


대전 어딘가에서 한번 모임을 하면 어떨까?

아무도 안오면 혼자 커피 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면 되니까는...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계실 고마운 분들...

놀러오지 않으실래요???


시간은 언제가 될지 저도 모르겠어요... ㅠ.ㅜ


오랜만에 노트북 화면이 시커멓게 되어있으니... 좋네요... 좋아... ㅎㅎㅎ

오늘 비도오고 갬성 터지는 날입니다...!!!


이번에 모임이 진행되면 X1 카본을 사야되는거니??? -_-a

나는 사실 지금 타블렛이 필요한데... ㅋ


중얼중얼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