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으로 e550 (씽크 패드 인줄 알고 샀으나 아이디어패드인...)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한때 7열 키보드 하번 사용해보고 싶어서 t520 구입해서 잘 사용했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관리가 제대로 안된 컴퓨터를 구입해서 사용하다 보니 금방 뻗어 버리더군요...


그렇지만 나름 7열 키보드의 감동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x220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은데... 어떻하죠?


그냥 질러 버릴까요? 아니면 t520때 교훈 삼아 그냥 참아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E550


T520 


최근에 업어온 X220


키보드의 느낌, 투박하지만 세련된 디자인, 무엇보다 어렷을적 보았던 씽크패드 광고의 각인으로 인하여 씽크패드 매력에 빠진 1인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