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오늘 T40을 이별의맛 님께 보내려고 정리 중 입니다.


이별의맛님// 오늘이나 내일 보내 드릴거 같습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어제 못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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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2003년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월급 모아 산거여서

애착을 가지고 계속 가지고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키감과 디자인 색상 때문에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미라지 상판도 스크레치가 조금씩 생겨서...

이별님께서 교체할 줄 아신다면 무광으로 해도 좋을거 같네요.


안녕~ 잘가~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