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230과 t430에 대해서 엄청난 고민을 하며 벼르고 벼르다.

포기아닌 포기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90이 나오고 있으니 13년....아마 6년전 이야기겠죠?

그러다 다른 노트북을 쓸고...

이직 후에는 회사에서 주는 노트북이 쓸만해서 버티고...

그러다 다시 이직을 했는데, 고물 구닥다리를 주는가 하면....

그 마저도 외부에서는 전혀 쓸수 없는 환경 인겁니다.(그놈의 보안이 뭔지...ㅋㅋ)

그렇게 다시 노트북 앓이를 시작하다 자연스럽게 TP앓이를 어언 한달....

드뎌 이렇게 X390을 손에 얻었습니다.

횟수로 7년만에 얻은 TP....ㅎㅎ

디자인은 바뀐게 없으니 뭔가 더욱 벼르고 벼르던 물건을 손에 넣은 느낌이네요...ㅎㅎ

암튼 그렇게 다시 종종 들어오던 TP홀릭을 매일 들어오게 되고,

네이버에 있는 카페도 가입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네이버카페는 같은 라인이죠??ㅋ)

암튼 자주 들리고 소식도 전하고 눈팅만 하던 수험생에서 당당한 유저로서 소식도 자주 전하겠습니다....ㅋ

아직 와이프는 모르는건 비밀이지만...(정말 비밀이네요...ㅋㅋ)

그런데 어떻게 정당화를 시켜야 하는건지,,,,그닥다리 노트북 대신 새로 받은 회사 노트북이라고 해야하는건지...ㅎㅎ

암튼 행복한 고민이네요...ㅋㅋ

(압력이 세서 손목이 아파오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