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520 후기 보려고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몇년만인지(그동안 맥북으로 외도를 ㅋㅋ) 기억도 안나네요.


최근에 t420s 로 싱패에 감흥이 올라서 다시 싱크패드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