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190223_0138214761.jpg



7열에 빠져서 X220으로 TP 입문 했다가 해킨토시도 만들어 보고 W520도 써보고 T420s FHD개조 까지 했다가


갑자기 밀려온 허무함에  sk8855 하나 남기고 전부 정리, 잠시 TP를 떠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볼일보러 간 곳에서 우연찮게 좋은 매물을 발견하고 '이건 운명이다...' 라고 합리화 한 끝에


정신 차리고 보니 이놈이 제 손에 쥐어져 있네요....ㅎ


어어엄청 갖고 싶었는데 막상 제 손에 들어오니 TP답게(?) 단점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치만 도무지 미워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 노트북을 떠돌았지만 결국 돌고 돌아 다시 TP로 돌아왔습니다.


profile

X220


W520


T420s


T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