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제가 240z을 구하고 있다가 목표수정을 235로 다시 정하고 구매글을 게시했습니다


Vintage 같은 경우 참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외국 같은 경우는 명품같은 것을


고가에 경매에 부치는 구조가 잘 되어있는데 아범은 참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봉인을 한다...


자기도 안쓰고 남도 못쓰게 하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기계는 쓰라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봉인 하다 보면 결국은 부품용 될 것 아닙니까? 저는 봉인 한 5~7년 정도 했으면 방출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 봉인하는 분들 중에도 그런 분도 계시구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틀렸는지 봉인이 틀렸는지


어쨌든 아범은 명품임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왜 자꾸 아범만 찾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