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월에 이사올 때 나름 생각해서 만들었던 서재 잭장...

세월이 지나니.. 휨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서재(책장변경전01).jpg

서재(책장변경전02).jpg

 

원인을 파악하니..

수평으로 바치는 책장의 판이 1개라..  책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2019년 새해를 맞이해서... 책장을 서재의 공간에 맞도록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책장의 높이가 책보다 높아 쓸모없는 공간이

낭비가 되어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도 알아씁니다.

 

그래서.. 1022x400 3단 책장 2개와 600x600 2단 책장을 11번가에서 주문해서 배송을 받아

1월 19일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필요한 공구는 집에 거의 다 있기에...

헬스장(공구우하).jpg

 

책장의 높이를 꽂을 책의 높이에 맞추어 절단하고..  핫건으로 시트지를 입히고..

나름 나의 최대능력을 발휘하여 재조립작업을 하였습니다.

오늘 월요일에 서재 책장 DIY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최종(서재책장01).jpg

최종(서재책장02).jpg

 

그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아이고.. 대다... 에스프레소나 한 잔 내려 마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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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Main Table(휴대)t: X1 TABLET 2nd 7Y75 16GB SSD 256GB, Lexar micro-SD 512GB

          Desk(서재) : Intel XEON E3-1230V  Ram 16GB SSD 256GB+HDD 1TB(x2)+HDD 512GB, nVIDIA GeForce 760 2GB

Aux  Tablet(고정): Helix 2 5Y71 Ram 8GB SSD 256GB, Samsung-EVO micro-SD 256GB

         Desk(거실) : Intel XEON E3-1230V  Ram 16GB SSD256GB+HDD 2TB, nVIDIA GeForce 760 2GB

         Tablet(예비): Samsung AtivPRO SKT-LTE i5-3336U Ram 4GB SSD 128GB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다닌지 벌써 30년이 넘었네요

     부산 범어사 부근에서 자그만한 빌라에 여우와 년년생 토기 2마리와 같이 살지요.

 

"혼자 일때 행복하지 못하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