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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년 만에 tp를 다시 구매해보았습니다.

요즘 노트북에 비해 확.실.히. 키보는 누르기 편합니다.  하지만 액정이 역시 안되는군요. 블루투스도  버벅거리고..

빨콩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씽크라이트 귀엽습니다.   검은색의 바디는 깔금하니 질리지가 않습니다. 1600x900의 화면은 인터넷 쓰기는 부족하진 않네요..

배터리는 완충에 1시간 유지되는 수준이고 i7이라 다행히 usb 3.0포트도 하나는 있습니다..


600x 770z의 키감을 기억하고 만져보았는데 그것보다는 덜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워드 머신으로 한대 놔둘생각입니다.


워드 칠일이 없어서 이참에  소설이나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술의 발전은 놀라운데 이런 키감을 못살리는거 보면

TP의 키보드는 대단하긴 합니다.  애들은 아.. 그런가보다.. 하면서 자기들것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