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모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쓰네요.. ㅎ

이곳은 90년말부터 줄기차게 드나들다 2000년 초중반 정말 절정에 달하게

거래하고 튜닝하고 정모 나가고 했는데

2009년 결혼과 동시에 좀 뜸해지면서 최근엔 정말 간간히 들어오곤 하네요..

그래도 소장용 몇대는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언제 장터에 올리는 날이 있겠죠 ㅋ

예전에 참 많이 거래 했는데 제 이름으로 검색해 보시면 다 상태 엄청 좋았습니다~


최근에 데탑 대용으로 P71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샀었던 TP가 x220 신품였기 때문에 한 6~7년만에 구매하는 거네요

그때 구로에 있는 총판이 우리 게시판에 들어와 프로모션으로 산거여서

구로까지 가서 사고 어쩌고 했었는데... 그 제품은 아직도 라이트하게 잘 쓰고 있네요 ㅎ

가장 궁금한게... 요즘 TP는 복구영역이 없나 해서요..

P71사고 이것저것 보는데.. 예전 모델들은 '띵크벤티지로 들어가면 공장 초기화나

복구영역을 미디어로 만들기 이런게 있었는데 P71에서는 띵크벤티지 이름도 바뀐거 같고

판매자한테 문의하니 요즘엔 복구영역 없이 윈도우10내에 있는 복구로 된다고 하시드라고요

그러면 윈도우10에 있는 복구로 하게 될 경우... 드라이버는 다 잡아 주는지...

아님 시스템업데이터나 개별 파일을 구해서 다시 깔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요즘 신제품인 윈도우10이라고 하지만 설마 드라이버까지 다 잡아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제품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게시판 보니 770z나 S30 관련 글이 올라오던데...

예전에 고해상도 770z도 소장용으로 있었고

특히 S30 경우엔 R3J, RRJ, R5J 같이 무선랜 달려 있는 모델들... 그냥 상판, 피아노 상판, 영문키보드 등

저도 참 많이 가지고 놀았었네요..

암튼 항상 무탈하시고요... 전 앞으로도 깜짱도시락 TP만 계속 쓸거 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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