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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예전부터 씽크패드 갖고 싶었는데, 이번에 급하게 코딩할 노트북이 필요해져서 13~14인치 1600x900 해상도 노트북을 찾다가 씽크패드 T440이 적절한거 같아서 중고로 싸게 13만원 (램이랑 하드 탈거하시더라구요)에 구매한 대딩입니다,,, 


마음같아서는 8기가 램도 꽂아주고 배터리도 새로 사서 쓰고 싶은데 일단 전에 쓰던 아톰급 넷북에 달린 4기가 저전력이랑 집앞에 컴퓨터 수리점 가서 2.5인치 삼성 hdd 사서 달고 쓰고 있는데도 만족스럽네요. (근데 램이 부족해서 그런지 디스크 사용량이 자꾸 100프로를 찍네요 빨리 램 8기가로 바꿔줘야 될 듯 합니다)


물론 데톱이랑은 비교도 못하는 사양이지만 딱 들고다니면서 비쥬얼 스튜디오 돌리기는 적당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디자인이랑 타자 치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빨콩은 좀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무튼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