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중에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뭐 그 전에도 딱히 들어온일은 없엇지만...


우연히 즐겨찾기에 있어서 ...


업무용으로 좀 빠릿하고, 얍실하고, 기왕이면 터치도 되는 노트북을 찾다가..


오래전 사용햇던 IBM 의 노트북이 생각나


X1 YOGA 로 결정하고 구매를 햇죠.


이제 벌써 3년이 다 되가나요.. 남은 서비스 기간이 1년이 안남앗으니.. 중간에 메인보드 사망으로 인한


A/S 지옥도 경험해 보고, 하긴 햇는데..


나름 당시 최고 사양으로 뽑앗음에도 불구 하고, 역시나 적은 용량  (NVME 512GB)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어


미친척하고 2TB 960 PRO NVME M.2 를 구매후 교체, 하고 나니


매우매우 쾌적하고 여유로움과 


무거워진 영수증


가벼워진 지갑이...


공존합니다.


장비를 돌려야 해서(기본 100GB 이상의 용량에 작은 파일들이 몇만개씩이나 되는 멍청한 프로그램 덕분에)


몇가지 프로그램 설치 하다보니, 항상 남은 용량은 50기가도 안되서 , 복구 파티션도 삭제하고.. 여차여차 근근히 3년 정도 썻지만...


최근 프로그램들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포화가 되어


큰맘먹고 교체를 감행... 처음에 1테라로 가려다가...


그냥 2테라를 장착하고 말앗네요..


처음엔 구형 노트북에 일반하드엿지만... 부팅하고 프로그램 돌리면, 최초 화면 보는데만 거진 10분...


에서 SSD 로 변경하며 전원 키고 천장한번 땅바닥한번 주변 한바퀴 둘러보면 이미 모든 준비 완료... 는 개뿔 꿈이엇고..


멍청한 프로그램을 한 서너개 정도 설치 하니.. 부팅이 오래걸리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2테라바이트의 SSD 의 넉넉함이란.... 앞으로 손발에 힘이 없어서 일을 못할때 까지 써도 넉넉할 듯합니다..


이만... 모두들 넉넉한 생활하세요...


당분간 저는 굶으며 살좀 빼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