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입사 후, 한동안 TP 잊고살다가 이번에 대학원 진학하면서 노트북이 필요해서..

한번 외도해볼까 하고 서피스프로도 보고 LG그램도 보고 XPS13도 보고...

모두 뭔가 맘에 하나씩 안드네요... 결국은 난 "TP"구나..라고 생각해서 예전 IBMMania 생각나서 찾아보니 TPHolic으로 바뀌었네요 ^^;;

예쩐에 글쓴거보니깐 10년전에 마지막 글이군요 ㅋㅋ

이번에 X1카본 ot 요가 2세데중에 고민중입니다. 10년만에 노트북 사려니..마음이 설레이는군요^^


그나저나...대딩때 IBM 노트북 너무 좋아해서...IBM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IBM 면접볼때 TP에 대해서만 20분 떠들다가 막상 직무관련된 질문에는 한마디도 대답못했었는데..

그래도 TP 덕분에(?) IBM 에 입사해서  사회생활 시작했네요.

처음에 회사선배들이 집에서 쓰던 TP 좀  고쳐달라고 참 많이 부탁했었는데..

지금은 그곳을 떠났지만...TP덕분에 옛날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TP를 쓸수밖에 없을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