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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반려견]이라 칭하면서

더 나아가 [내 자식 같이~] 여기는 애견인들이 적지않을 작금에

그 자기 새끼 배설물을 아파트 복도에 방치하는

개 부모?도 문제일 것이며

오죽 했으면 벽보 붙혔겠습니다까만,

개를 내 자식 같이 여기지는 못하는 1인으로써

간혹 접하는

지하철 안에서의 웃기도 않을 개판에

대한 항의를 반말로 배설하는 개주인에겐 사람 대접 안하는지만

그럼에도

그 내용이 [독극물 살포]라는 어마, 무시, 끔찍, 한 용어인지라,

당혹스럽군요.

내 딸 같아서 성추행하는 이도 있으며

내 아들 같아서 얼굴에 전 던지는 사모님도 있을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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