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로 원노트에 필기하다가

필기할게 많아지면 씽패x1c로 타자로 치고.. 이러고 있는데


아이패드, 씽패 둘다 팔아버리고 x1요가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타 노트북도 생각해봤는데.. 키보드도 키보드지만 트랙포인트가 진짜 버리기 힘든것 같네요..

맥에서 윈도노트북으로 옮겼을때 욕하면서 마우스 챙겨다니다 씽패로 정착했으니까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