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쓰고 있던 alienware alpha 팬소음이 느껴지기 시작한걸 계기로 t470을 데탑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dell d3100이란 도킹을 연결해서 fhd 모니터 두대를 연결한 셋업입니다. 


제가 CPU max load를 60%정도로 제한한고 passive cooling세팅을 해서 인지 가끔 버벅거립니다. 


이게 랩탑문제 인지 usb도킹문제 인지 모르겠네요. 


암튼 머 전 성격이 급한게 아니라 .. 


전 아톰이나 크루소cpu도 잘 참아가며 썻었는데 이게 선천적인게 아니라 쓰다보니 인격이 형성되었다 ?


이런 개념입니다 ㅎㅎ


cpu가 느리다거나 배터리가 2시간밖에 안 간다거나 하면 오히려 희열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에바도 5분밖에 못싸우기때문에 최선을 다한다 뭐 이런 느낌이죠 


아무튼 조용하니 엄청 좋군요 . 


이젠 방안에 전등 고주파음이 거슬립니다 ㅎㅎ 


아래 카본 칭찬을 엄청 해 놓았느데 .. t470의 장점이라면 


단단함 . 안정감 .. 그리고 예전 TP느낌 매우매우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