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북프로을 한 3년 사용하다가 업무시 무리가 계속 있어 알아보던중....TPholic을 알게되었습니다.


근 2개월 가량 계속 글을 읽어 보며 처음에는 X1 카본으로 가려다가 회원님들이 써놓으신 글들을 보니


저에게는 T시리즈가 맞는것 같아서 T470/s를 매일 견적 내보다가.....X220부터 시작해볼까도 생각 하다가...


갑자기 중고월드에 상태좋은 X240(X250트랙패드)와 Prodock사양의 TP 영입하게되었습니다.


사실 구매 후 몇가지 문제가 있어 아쉬웠지만(왼쪽 팜레스트를 한손으로 잡으면 화면이 깨져서 판매자분이 수리비로 할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구매 가격 대비 아직까지는 만족 스럽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페이지 up/down키가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근데 x240 FHD 유져 분들도 모니터 하단부에서 열이 많이 발생 하나요?


다리위에 올려놓고 하니 본체 열보다 액정부 하단에서 열이 많이 나서 여름에 부담스럽네요 ㅠㅠ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x240을 구매 하고도 T470s가 눈에 아른거리는건... 저도 이미 TPholic이 되어 버린걸까요...? width="0" height="0" editor_component="image_link"/>


Dock 시스템 정말 좋네요 책상도 깔끔해지고 TP도 깔끔해지구요 ^^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TP와 함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2 Macbook Pro 2012Late

2017 TP X240 + Prod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