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730
존칭 생략합니다.
---------------------------
시스템 상태
X24 - BGK
HDD : 기본분할상태
C: 8G - FAT32
D: 28G? - FAT32
E: IBM_SERVICE(복구영역)
----------------------------
### 서론
IBM기종에서 F11을 누르면 IBM의 자체 복구화면이 뜬다.
그런데 이 복구영역은 IBM에서 셋팅해놓은 상태로만 복구가 된다.
나는 2003서버를 쓰는데 X24의 복구영역은 XP로 셋팅되어있고 나한테는 별로 필요없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설치되어있어서 자칭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한 압박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새로 셋팅해놓고 고스트로 이미지를 구워서 D드라이브에 놓고 필요할때 복구하려고 했다.
근데 큰일이 발생했다.
C드라이브가 부팅이 안되는 경우엔 어떻게 할것인가? 두둥~
난 플로피도 없고 울베도 없다. 달랑 본체만 가지고 있는 파워유저(?)였던 것이다.
난감 난감 초난감..
그래서 생각했다. F11키로 복구 영역에 들어가는건 플로피가 없이도 자체적으로 가능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걸 이용하기로 했다.
--------------------------------------
### 개요
나의 경우엔 모든 파티션이 FAT32로 이루어져있다. 왜이렇게 했는지 쭉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 이유는 고스트 이미지를 D드라이브에 놓을수 밖에 없었기에 도스에서 고스트이미지를 인식하려면 해당 파티션이 FAT32어야 했다.
NTFS라면 인식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두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1. 본인처럼 복구 이미지를 그냥 평상시 사용하는 파티션에 놓는법.(C,D 드라이브)
2. 또는 IBM 복구영역에 숨겨놓는법
이다.
그러나 IBM 기본 복구영역은 1.2G? 정도로 공간이 상당히 작다.
그래서 고스트 이미지가 크면 넣을수가 없다.
기본 복구영역 사이즈를 변경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변경이 가능하다면 고스트 이미지가 커도 복구영역으로 숨겨놓을수 있을듯 하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때문에 1번방식을 택한 본인은 C, D드라이브를 FAT32로 변경시켰다. C드라이븐 변경시키지 않아도 상관 없었지만 통일을 위해 ... ㅡㅡ;;;
--------------------------------------
### 준비물
F11 복구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자료실에서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bmgr.exe
bmgr.scr
boot.bin
이렇게 세가지 파일이 들어있다.(이것 외에도 많다.)
그러나 실제 필요한건 저 3가지 파일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필요한것은 바로 제일 중요한 고스트이다.
ghost.exe와 고스트 이미지가 필요하겠다.
아무튼 도스 모드로 부팅해서
c:\>bmgr.exe /v1
해주게 되면 복구영역의 숨김속성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리부팅 하면 복구영역을 볼수가 있다.
-----------------------------
### 작업
자 이제 도스모드로든 윈도우로든 부팅을 하게 되면 드라이브에
IBM_SERVICE
라는 파티션이 보이게 된다.
이 파티션안에 보면 복구에 필요한 모든 파일들이 들어있다.
건들지 말자. ㅡㅡ;;
본인의 경우 어떤 구성을 갖추었는가 하면 F11을 눌렀을시
1. 노턴 고스트 복구
2. IBM 오리지날 복구
이렇게 2가지 모드를 두어 선택할수 있게 했다.
왜냐고?!!
고스트 이미지가 D드라이브에 있는데 이게 날라갈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ㅡㅡ;;
거기 보면 알겠지만 아주 단순한 방법이다.
이 복구 파티션 자체가 부팅 가능한 파티션이라는것이다.
그래서 F11을 누를경우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하게 되는것이다.
거기 보면 Windows Millenium Edition의 도스가 들어있다.
그러면 준비한 ghost.exe를 이 파티션으로 카피를 해주고
autoexec.bat를 수정한다.
-------------------------------------
@ECHO OFF
SET DRV=C:
SET PATH=%DRV%\
REM /////////////// 여기부터 추가한다.
ECHO 1. NORTON GHOST
ECHO 2. IBM Recovery
ECHO Q. Quit to DOS Command
CHOICE /C:12Q /T:Q,30 SELECT YOUR CHOICE :
IF ERRORLEVEL 255 GOTO ENDRECOV
IF ERRORLEVEL 3 GOTO ENDRECOV
IF ERRORLEVEL 2 GOTO IBM
IF ERRORLEVEL 1 GOTO GHOST
:GHOST
ghost.exe
GOTO ENDRECOV
:IBM
REM /////////////// 여기까지 추가.
REM Run program required for Easy Backup/Restore
...... 이하 생략
-----------------------------------------------
위에서 여기부터~~~ 여기까지 부분을 추가하면 된다.
그리고 리부팅 한다음 F11을 누르면 선택화면이 나타날것이다.
물론 1번을 누르면 고스트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고
2번을 누르면 그냥 기존의 복구 프로그램이 실행되게된다.
지금은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냥 이렇게 쓰지만
나중에 깜댕이를 새로 싹 밀어야 할때가 되면 고스트 이미지를 아예 복구 영역에 넣어버릴 예정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복구영역의 크기를 좀 크게 해줘야 하는데 제대로 될지 모르겠다.
이 글을 보고 제발 시도하는 분이 계셔서 되는지 안되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하핫.. ^^
200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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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상태
X24 - BGK
HDD : 기본분할상태
C: 8G - FAT32
D: 28G? - FAT32
E: IBM_SERVICE(복구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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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IBM기종에서 F11을 누르면 IBM의 자체 복구화면이 뜬다.
그런데 이 복구영역은 IBM에서 셋팅해놓은 상태로만 복구가 된다.
나는 2003서버를 쓰는데 X24의 복구영역은 XP로 셋팅되어있고 나한테는 별로 필요없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설치되어있어서 자칭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한 압박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새로 셋팅해놓고 고스트로 이미지를 구워서 D드라이브에 놓고 필요할때 복구하려고 했다.
근데 큰일이 발생했다.
C드라이브가 부팅이 안되는 경우엔 어떻게 할것인가? 두둥~
난 플로피도 없고 울베도 없다. 달랑 본체만 가지고 있는 파워유저(?)였던 것이다.
난감 난감 초난감..
그래서 생각했다. F11키로 복구 영역에 들어가는건 플로피가 없이도 자체적으로 가능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걸 이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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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나의 경우엔 모든 파티션이 FAT32로 이루어져있다. 왜이렇게 했는지 쭉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 이유는 고스트 이미지를 D드라이브에 놓을수 밖에 없었기에 도스에서 고스트이미지를 인식하려면 해당 파티션이 FAT32어야 했다.
NTFS라면 인식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두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1. 본인처럼 복구 이미지를 그냥 평상시 사용하는 파티션에 놓는법.(C,D 드라이브)
2. 또는 IBM 복구영역에 숨겨놓는법
이다.
그러나 IBM 기본 복구영역은 1.2G? 정도로 공간이 상당히 작다.
그래서 고스트 이미지가 크면 넣을수가 없다.
기본 복구영역 사이즈를 변경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변경이 가능하다면 고스트 이미지가 커도 복구영역으로 숨겨놓을수 있을듯 하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때문에 1번방식을 택한 본인은 C, D드라이브를 FAT32로 변경시켰다. C드라이븐 변경시키지 않아도 상관 없었지만 통일을 위해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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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F11 복구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자료실에서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bmgr.exe
bmgr.scr
boot.bin
이렇게 세가지 파일이 들어있다.(이것 외에도 많다.)
그러나 실제 필요한건 저 3가지 파일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필요한것은 바로 제일 중요한 고스트이다.
ghost.exe와 고스트 이미지가 필요하겠다.
아무튼 도스 모드로 부팅해서
c:\>bmgr.exe /v1
해주게 되면 복구영역의 숨김속성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리부팅 하면 복구영역을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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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자 이제 도스모드로든 윈도우로든 부팅을 하게 되면 드라이브에
IBM_SERVICE
라는 파티션이 보이게 된다.
이 파티션안에 보면 복구에 필요한 모든 파일들이 들어있다.
건들지 말자. ㅡㅡ;;
본인의 경우 어떤 구성을 갖추었는가 하면 F11을 눌렀을시
1. 노턴 고스트 복구
2. IBM 오리지날 복구
이렇게 2가지 모드를 두어 선택할수 있게 했다.
왜냐고?!!
고스트 이미지가 D드라이브에 있는데 이게 날라갈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ㅡㅡ;;
거기 보면 알겠지만 아주 단순한 방법이다.
이 복구 파티션 자체가 부팅 가능한 파티션이라는것이다.
그래서 F11을 누를경우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하게 되는것이다.
거기 보면 Windows Millenium Edition의 도스가 들어있다.
그러면 준비한 ghost.exe를 이 파티션으로 카피를 해주고
autoexec.bat를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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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 OFF
SET DRV=C:
SET PATH=%DRV%\
REM /////////////// 여기부터 추가한다.
ECHO 1. NORTON GHOST
ECHO 2. IBM Recovery
ECHO Q. Quit to DOS Command
CHOICE /C:12Q /T:Q,30 SELECT YOUR CHOICE :
IF ERRORLEVEL 255 GOTO ENDRECOV
IF ERRORLEVEL 3 GOTO ENDRECOV
IF ERRORLEVEL 2 GOTO IBM
IF ERRORLEVEL 1 GOTO GHOST
:GHOST
ghost.exe
GOTO ENDRECOV
:IBM
REM /////////////// 여기까지 추가.
REM Run program required for Easy Backup/Restore
......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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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여기부터~~~ 여기까지 부분을 추가하면 된다.
그리고 리부팅 한다음 F11을 누르면 선택화면이 나타날것이다.
물론 1번을 누르면 고스트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고
2번을 누르면 그냥 기존의 복구 프로그램이 실행되게된다.
지금은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냥 이렇게 쓰지만
나중에 깜댕이를 새로 싹 밀어야 할때가 되면 고스트 이미지를 아예 복구 영역에 넣어버릴 예정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복구영역의 크기를 좀 크게 해줘야 하는데 제대로 될지 모르겠다.
이 글을 보고 제발 시도하는 분이 계셔서 되는지 안되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하핫.. ^^
20031203
2003.12.04 00:32:37
복구영역의 크기는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합니다. 요즘 나오는 기종은 제가 시도를 안해봐서 모르겠으니나 A31P기종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나온 기종들은 복구영역의 크기조절이 가능합니다
2003.12.04 07:34:38
근데 부팅시디로 만들게 되면 따로 ODD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방법을 쓰게 된것입니다. ODD도 없고 플로피도 없을경우를 생각해서요.. ^^
2003.12.04 14:13:52
테스트해본결과 복구영역 늘리기도 가능하군요. 없는 복구영역 만들기도 가능합니다. 그냥 파티션의 맨 뒷부분에 복구영역으로 쓸만큼 파티션을 나누고 FAT32로 만드시면 됩니다.
2003.12.04 16:13:23
fdisk는 많이 써봤는데 3개는 한번도 안나눠봤습니다..ㅡ.ㅡ;; 설명이 너무 길어질수도 있으니까.. 쪽지로 주셔도 괜찮습니다..;;(도움받는 주제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것 같네요)






5년생
샤갈
뿌듯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