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특성상 본체가 유저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팬소음 잡으려고, 온도좀 낮추려고 많이들 고생 아닌 고생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 해결책으로 논의되던 여러방법에 대해 주워들은 얇은 지식들 공유차원에서 글 올려 봅니다~^^

 

1. 팬소음 관련 윤활유 내지 구리스 선택에 관해서 입니다.

 

우선 전에 블로그 돌아 다니다 발견한 내용 링큰된것 찾아서 링크 걸어 봅니다.(기종은 X31 모델)

 

본문속에 링크된 블로그 주소 입니다 : http://blog.naver.com/offyou/130037118856

 

블로그 주소의 내용은 작성자상업용 목적이 아닌곳에 이용가능 하다고 허락 받고 링크된 것입니다(부디 상업적 용도로는,...-..-;;)

 

 팬축에 도포되는 여러가지 윤활유들... 프라모델 건오일? 부터 2륜행정(오토아비)엔진오일, 미싱오일, 공업용 구리스, 낚시릴기름, 실리콘오일 등등 이 많이 있습니다.(심지어 콩기름을...<-바르시면 안됩니다..-,,-;;)

 

우선 팬축이나 베어링부를 청소하시고 보통 윤활유나 구리스 도포시 베어링캡부에서 넘쳐 나오지 않을 정도로 뿌리거나 발라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  구리스는 팬축에 얇게 도포 (스프레이식 구리스역시 동일) / 오일제품류는 베어링부에 반방울에서 한방울 정도

 

그리고 제 경험상 팬이 데스크탑용 쿨링팬 처럼 두껍거나 크고(지름 5~6m이상 정도나 그 이상의 크기) 팬축이 두꺼운 녀석들은 구리스가 효과가 좋았었고, 반면 작은 팬(지름 4Cm이하의 정도 크기의 작은 크기의 노트북 이나 넷북팬)등은 낚시릴 기름이나 오토바이엔진오일등의  점성이 약한 오일종류이 좋더군요~

 

추가로 팬축에 그 어떠한 윤활제를 바르셨던지 팬이 회전되는 동안 팬과 팬축이 ㅜ 상태에서 ㅗ로 방향(상/하)으로 노트북을 뒤집거나 크게 흔들면 낭패 보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팬이 고속회전중에 뒤집게 되면 팬축에 발라져 있던 구리스나 윤활제들이 원심력+중력에 의해서 베어링부 밖으로 쏟아져 나올수도 있습니다(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야할 잘못알려진 비윤활제, 디그리스 제품류  입니다.

대표적인 WD-40류의 디그리스 제품.(총기수입할때 많이들 사용하던 강증유?도 안좋다고 하더군요..^^;;)

 wd-40같은 디그리스류의 제품들은 방청, 방녹? 기능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점접부에 녹이나 먼지를 없애고 또 구리스나 윤활유를 녹이는 것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도포 초기엔 일시적으로 소음도줄고 팬구동도 잘 되지만.....결국엔 베어링 갉아먹을 확률이 놓다고 하더군요(네이버 자.출.사 에서 얻은 정보 입니다..^^;)

팬청소 / 윤활작업시 디그리스류 제품은 피하셔야 합니다~!!!

 

 

2. 서멀컴파운드 도포에 관한 방법입니다.

 

오늘 오후에 동영상 링크로 자게에 작성한 내용과 중복 됩니다만

우선 도포할 부분에 한두방울 정도 짜서 히트싱크를 덮었을 경우 최대한 얇게 펴지도록 하는게 서멀파운드 도포의 '정석'이라고 합니다^^

뭐, 모델이나 기종에 따라 방열판과 발열부(CPU, GPU)밀착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요령껏 좀 두껍거나 진하게? 바르는 경우도 가끔 필요 합니다^^;;

 

도포에 관한 사항은 유튜브 링크 올려 봅니다.

 

링크된 페이지의 재생되는 동영상 우측 메뉴를 보시면 서멀컴파운드에 대한 관련동영상이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ffK7L0Qj13Q

 

 

내용중 잘못된 정보이거나 오류는 지적해주시길 부탁 드리고, 좋은 정보 있으면 댓글로 올려 주시면 행복하겠습니다~ㅎㅎㅎ

 

 

P.P : IBM  T23, T42,  X21, X24, X31, X32, X40, X41, X60, X61

Etc : Dell D400 / HP6910p / Samsung SP-10

ing :  T400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