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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물어줄 저의 장비들 입니다.

 

Razer New Death Adder (현대 M포인트 55,000점으로 나름 공짜같은 기분으로 가져온 마우스 입니다.)

 

TPHOLIC 마우스패드 (TP공구 다들 아시죠..)

 

X201 (톰란님께 매우 파격적인 행운의 가격으로 업어왔던..^^)

 

X201 울베 (제리님이 주신..)

 

EPSON STYLUS PHOTO RX650 (씽돌이 님께서 공익으로 올려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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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01 울베에는 DP포트와 D-SUB 포트가 있는데,

 

DP 케이블이 없는 관계로 D-SUB 케이블로 연결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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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X201을 켜고서,,

 

얼마전에 바꾼 배경입니다..

 

자료실에서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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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3인치로 보니 더 좋네요..^^ 므흐흐~~ㅅㅅ

 

정말 실물모델로 만드려면 몇인치로 해야할지.. ㅎㄷㄷ

 

그대로 Display Copy로 되네요..

 

보시다시피 X201의 화면과 U2311H의 화면 색감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전자는 매우 차가운 반면에 후자는 매우 따뜻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9300K와 6500K의 색온도 처럼 느껴집니다.

 

보기에는 U2311H가 저에게는 더 편안하네요.

 

X201 화면온도 설정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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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확장으로 1980x1080 Full HD 상태 입니다.

 

디지털 출력이 아니므로 정확한 HD라고는 보긴 어렵지만, High Definition으로 패쓰~

 

1080에 TPHOLIC이 가득 차네요.. 좌우는 여백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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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피벗 세팅한 상태입니다..

 

아래 공간이 허하네요..ㅎㅎ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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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파코즈로,,

 

그래도 스크롤의 압박에 시달리네요. ;; 무서운 동네입니다.. TP 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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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초기 테스트를 위한 프로그램 실행해봅니다..

 

엡디에스님꺼서 올려주신 Eizo 어플입니다.

 

http://tpholic.com/xe/665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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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테스트,,

 

U2311H의 메뉴화면은 한글 지원은 안됩니다.

 

그래도 직관적으로 사용이 편하게 되어있네요. ^^

 

나머지 셋팅을 다 마쳤습니다.

 

불량화소 없구요,

 

빛샘도 다행히 없네요. 양품이 와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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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동영상도 돌려봤습니다.

 

동영상 왼쪽 가장자리는 동영상 자체가 원래 저런거라서 신경쓸부분은 아닙니다.

 

똑딱이의 한계라서,,^^

 

 

총평을 내리자면,

 

DELL의 느린 배송만 아니라면,,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은 모니터 입니다.

 

가격 대비 기대 이상의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주네요.

 

물론 응답속도가 8m/s 라는게 흠이 될수도 있지만, (X201의 내장 그래픽으로 그 이상의 응답속도를 요구하는 게임을 돌린다는것 자체가 무리겠죠?)

 

LED 시대에 CCFL이 흠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LCD중에서 전력소모가 꽤 낮습니다..)

 

가장 TP와 잘 어울리는 모니터,

 

TP 회원님들이 추천해주신 모니터,

 

23인치 모니터의 진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텔 G2 SSD에 이어 두번째 진리가 되는군요,

 

이제 설리양만 얻는다면 세상의 모든 진리를 얻는 것인가요? ㅎㅎ

 

 

아무튼, 끝까지 관심 가지고 읽어주신 회원님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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