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arang 입니다.


얼마전 울트라독을 미개봉신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도킹구매는 처음이라 불량인 줄 알고 TP회원분들께 질문드렸었는데 답변해주신 분들에게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_ _)


처음에 Wigig도킹환경을 구축하고 싶었지만 아직 Wigig독이 발매조차 되지않았고, 무선랜카드도 교체해야하는등...


제약사항으로 인해 울트라독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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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박스크기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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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135W모델로 구입했습니다. 전원부는 다다익선이라 여유있게 최고와트수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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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입니다. 전원어댑터, 울트라독,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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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다 뜯고나니 도난방지 열쇠가 들어있더군요. 어댑터는 135W라 벽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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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에 ThinkPad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역시 가격이 가격인지라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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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분에 노트북과 연결되는 도킹커넥터가 있습니다. 이부분을 통해서 모든 기기들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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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은 전원버튼 우측부분에 있는 그림에 노트북 모서리를 맞춰서 노트북을 누르면 찰칵하는 기계음과 함께 장착됩니다.


해제는 전원버튼아래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장착해제가 됩니다.


처음에 구매했을 때 전원버튼에 불이 안들어와서 불량인 줄 알았는데, 다른분들도 안들어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생긴건 불들어오게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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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엔 앞서 동봉된 열쇠를 끼울 수 있는 잠금홀이 있습니다. 이부분에 열쇠로 잠궈놓으면 도킹해제가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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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애초에 TP가 확장성이 그리 부족한 기기는 아니지만, 엄청난 확장성으로 데스크탑 못지 않은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맨 왼쪽 노란색 포트는 충전이 지원되는 2.0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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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엔 캔싱턴락이 있습니다. 동봉된 열쇠와 함께 2중으로 도난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도킹 특성상, 회사나 외부업무지에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이런 부분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트북 도킹 시 발열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도킹하면 아이들시 온도가 5~6도정도 올라가긴 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울트라독에 공기흐름을 위한 공간이 타공되어 있어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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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전 도킹 한 모습니다. 도킹에 사용한 기기는 X2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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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을 완료하고 한컷 찍어 봤습니다. 모든 기기를 도킹에 연결해두고 한번에 연결되는 편리성은 정말 신세계라 말할만합니다.


이것저것 연결하는 시간을 길어야 5초? 내에 끝낼 수 있으니까요.


도킹맛을 들이면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회원분들의 말을 약간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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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킹 연결하고 열고 한컷 찍어 봤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는 데스크탑이 있어 덮어놓고 본체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구매할 때 돈값을 할까? 라는 회의가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매하고 보니 그리 후회되는 구매는 아니였습니다. 


도킹간에 가격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구매할 때 되도록이면 울트라독으로 구매하는걸 추천드리며,


간단한(?) 개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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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X260

빨콩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