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큰 랩탑이 필요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

에일리언웨어 17 R3를  구입했습니다.  지난 주에  공홈에 주문하고   받기까지 일주일 정도  걸렸네요.

제가 예전에 델제품을 제법 구입해서인지 전화로 네고 요청을 하니 5%정도 네고를 해주었습니다. 



사양은 I76820/16G/256GB-1TB /17"UHD/980M-8GB  입니다.

에일리언웨어는 약 7-8년 전쯤에 11인치? 를  한 2년정도 사용했었습니다.


무게가  3.5KG가 넘어서  들고는 못 다닙니다.

성능은  태생이 게임용이라  좋습니다.  액정도 17인치 UHD라서 200%로  확대해도  좋습니다.

액정이 400NIT라  굉장히 밝을 줄 알았는데  밝기를 100%로 놓아도   눈이 부시지는 않을 정도 입니다.

색상이  초기 삼성 AMOLED처럼 레드나 그린색삭이 약간 형광색을 띠네요.

빛샘은 IPS종특이라 어쩔수 없고 불량화소나 멍은 없습니다. 


키감은 확실이  TP와는  차이가 있네요.  확실히 키감은  TP가 최고 인 것 같습니다. 

키보드가 크다보니  움직임이 커져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쿨링이 비교적 좋은 편이라는 평을 보고 구입결정을 했는데  인터넷만 해도 열이 제법 느껴집니다.

특히 키보드 위로 열이 올라와서  느낌이 영 좋지를 않습니다.

울트라 북만 주로 사용해봐서인지  키보드 위쪽으로 올라오는 열은  처음이라서   고민입니다.


바이오스에 오버기능이 있어서  최고단계로 오버를  하니  팬이  선풍기 보다 더 빨리 돕니다. 

노특북이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사용할 일은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시에는  팬이 거의 돌지를 않아서 조용합니다. 


포트는 USB3 3개/ USB C 1개/  HDMI 1개/  외장 그래픽카드용 1개 / 유선랜 이 있습니다.

성능이야  게임용이니  거의 최상입니다. 


데탑 대용으로 구입한 거라서  다른 건  상관이 없는데 손에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열이 문제내요.

아무래도 계속 사용을 하려면 외장키보드를 쓰던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P50도  고려를 해보았었는데  액정이 어둡다고 하고  열도 제법 많이 난다는 평이 있어서  17인치 랩탑을  

써보고 싶어서 큰맘 먹고 구입을 한 건데  고민입니다. 


이상 간략한 사용기 였습니다.


에이리언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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