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지르는군요.

m93p tiny를 구입했다가 선이 너무 많아져서 올인원을 구매했습니다.


이베이에서 저렴하게 득템했네요.


거대한 박스에 깜짝 놀랐죠. 굉장히 무겁습니다.


만듬새로 보면 과거의 영광을 잃지는 않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랜선은 무선을 사용하면 없어도 되고 키보드 마우스는 역시 무선을 사용하면 선은 전원케이블만 끼우면 됩니다.


외부모니터 추가는 dp포트로 가능하구 rgb포트를 통해서 비디오 입력이 가능합니다.


충분한 숫자의 usb3.0포트가 뒷면과 좌측 측면에 있습니다.


우측 측면으로는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이 있습니다.






개봉기 올립니다.


튼튼하게 잘 포장되서 왔네요. 던져도 파손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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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전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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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된 마우스와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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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받침대 설치된 상태

뒷면에 전원, dp포트, 랜포트, rgb포트. 4개의 usb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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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하단 좌우측의 레버를 제끼면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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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뚜껑을 제거하면 짜잔~~~

오밀조밀하게 잘 짜여져 있군요. 저전력 cpu인 I5 4570s 램은 4기가 2개로 8기가.

워낙 조밀하게 짜여져서 메인보드가 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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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각종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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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방열판과 cpu팬. 3.5인치 hdd를 제거한후 새로 설치한 ss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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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위에 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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