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비교임을 서두에 말씀드립니다. ^-^

- 빨콩 3인조를 소개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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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이죠. 저는 처음에 빨콩을 접했을 때, 이건 왜 필요한가? 하며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ㄷㄷ 그냥 마우스 연결해서 썼었죠.  그러던 중 한 3일 정도 마우스를 빠뜨리고 출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울며 겨자먹기로 빨콩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거 사용하면 할수록 물건이더라고요. 그 때 이후로 빨콩을 사랑하게 되었죠. ㅎㅎ


- 금번 비교는 3가지 빨콩 키보드 장착 시 튀어나오는 정도를 견주어 모니터에 자국 생김을 적게 해보자~함이 목적입니다.


- 왼쪽부터 키보드(x31)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그대를 1번 까칠이로 명명합니다. (2번은 불룩이, 3번은 오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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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아담하게 들어갑니다. 키보드 사이로 쏙 들어간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둘째 불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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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올라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잘못하면 모니터에 닿을 수도 있을 것만 같습니다.


- 세번째 오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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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좀 많이 올라오네요.

- x31 키보드 장착 시에는 3-2-1 순서대로 모니터에 빨콩 자국이 찍힐 확률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즉 모니터 콩 자국을 싫어하시는 분은  까칠이를 이용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물론 요건 x31기준으로 비교한 것입니다. 다른 키보드 다른 싱크패드에서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