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노트북들(하스웰/하스웰 리프레시)를 사용하는 노트북들에는 대부분 인텔의 WiFi카드인 7260AC가 달려 나옵니다.

몇몇 분들은 저처럼 구형 노트북에다가 7260AC를 달아서 쓰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 7260AC를 사용하면 국내에서 가장 많은 iptXXe사 공유기라던가 기타 저가형 공유기에선 미친듯이 끊겼다가 다시 연결되는 현상을 반복합니다.

그나마 중고가 이상의 AC지원 공유기에선 적은 편이거나 안생기는데요. 국내에서 그렇게까지 사용하시는 분들은 잘 없죠. ^^;


그러던 중 최근에 인텔에서 7265AC라는 M.2 단자용 최신 WiFi카드를 내면서 새롭게 드라이버를 출시한 버전이 있습니다.


이 드라이버를 깔게 되시면 기존처럼 끊겼다가 다시 연결되는 현상이 해결 가능합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기존에 7260에서 느껴지던 인터넷에 대한 약간의 딜레이, 갱신 느림 등의 자잘한 문제가 싹 해결되더군요. ㅡㅡ


네트워크 속도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바뀌고, 속도도 한층 더 잘나옵니다.


혹시라도 7260AC를 쓰시는 분들께서는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버 버전은 Intel PROSET/Wireless v17.14.0 입니다.

x61t -> t400 -> w500 -> T420 샌디브릿지에 USB 3.0이 된다.


샌디는 역시 신의 CPU에요.. 아이비와 하스웰은 취향이 아닙니다.


i5-2310M --> i7-2630QM --> i7-2860qm 업그레이드, 노트북에서 8쓰레드를 보는 날이 올줄이야.


듀얼파이프 쿨러로 교체, 블루레이 멀티 장착, 7260HMV로 AC기가무선랜에 블루투스까지 통합.....


이 T420의 끝은 어디인가.... 내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