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회원 여러분들께서 Helix2가 괜찮다는 평을 남기셔서 찾아보니 제가 딱! 원하는 모델이였습니다.


- 키보드와 분리가 되며 터치와 펜이 사용가능해야 하며 동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할 정도의 성능, 12인치 이하, 팬리스 등


그래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관련 글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라운드님의 글로 뽐뿌를 받고 가야가섭님의 글을 참고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실제 본체의 구입은 공홈에서 CTO로 주문하였고


밋밋한 뒷판(107,000원)과 LTE+wifi 안테나(60,000원)는 용산 센터(02-3275-8873, 8871, 8807)에서 주문하였고(통화하기 힘들더군요..ㅎㅎ)


EM7345(140,000원)는 웨이코스(방호석 대리 : 02-2167-3011)에서 주문하였습니다.


키보드는 울트라프로키보드로 주문하였으며 키보드 스킨은 이베이(http://ebay.auction.co.kr)에서 주문하였고


액정을 보호할 필름은 액정뿐만 아니라 전체를 다 감싸고 싶어서 검색을 했더니 여러종류가 나오더군요.


그 중에서 2제품을 두고 갈등을 하다가 결국 2개 모두 구매해버렸습니다.


리얼룩(http://www.realook.kr/product/list.html?cate_no=331)과 힐링쉴드(그냥 검색하면 나옵니다.)


리얼룩 제품의 재질은 우레탄(음.. 고무처럼 늘어나는 재질입니다.)이고


힐링쉴드 제품은 그냥 보통의 보호필름 재질입니다.


리얼룩 제품은 헬릭스2 본체만이고 힐링쉴드 제품은 키보드까지이기에 모두 구매를 했었는데...


키보드는 프로가 아니라 울트라키보드에 맞춰서 재단이 되어 있어서 프로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결국 액정에는 힐링쉴드, 옆과 테두리, 뒷판은 리얼룩 제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뒷판을 교체하기 위한 도구는 가야가섭님께서 올려주신 아이폰 분해도구를 검색하여 구매하였으나


그냥 기타 피크롤 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M7345를 달려고 하니 나사가 없더군요. 그냥 자리만 있지 나사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전 기존에 있던 배불뚝이 뒷판 스마트리더 고정하는 나사를 하나 풀어 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CTO 구매할 때의 머릿속 구상은 이러했습니다.


본체를 DOCK에 연결하고 그 DOCK에 무선 키보드, 마우스, USB3.0 DOCK을 연결해서


 모니터 2개,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해서 작업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공홈에서 주문가능한 USB3.0을 같이 구매했는데 이게 BASIC제품이라 모니터를 하나만 뿌려줍니다. ㅠ.ㅠ


아무튼 마음만 급하여 생각없이 너무 질러버려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


USB 3.0 DOCK에는 베이직, 프로, 울트라 등이 있고 레노보 말고도 좋은 독이 많더군요.ㅎㅎㅎ


제가 이렇게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위에 언급한 분들의 사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혹시라도 뒤에 헬릭2를 구매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 글을 남깁니다. ^^


이제 앞으로 남은 일은 잘 사용하는 일만 남았네요.


※ 정작 보호필름을 붙이지 않고 뒷판 작업을 하여 액정에 흠이 생겼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액정 보호필름부터 작업하시고 다른 작업 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