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유기가 보편화 되어 있고, 무선랜이 점차 현실적으로 보급되어 가고 있으며, '파라니'와 같
은 불루투스 기반형 공유기 역시 좁지만 시장을 형성하는 가운데에서도 랜선을 이용한 공유가 불편하
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애용 되는 이유는 역시나 가격적인 커다란 이점이라 할 수 있다.
노트북 수요가 늘면서 데스크탑만 이용하던 유저들에게 인터넷 공유는 한 번씩쯤은 거쳐 가야할 필수
코스가 되어가고 있다.

IP설정등의 내용은 데스크탑을 어느정도 사용할 줄 안다면, 쉽게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관련 글도
찾기가 쉬울 것이다. 지금 쓰려는 내용은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보유하면서 노트북을 주용도로 쓰다가
간혹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사람들(게임이나 기타부하작업)에게 인터넷 공유의 번거로움을 조금이나마
덜게 하는 아주 우스운 팁이다. 노트북을 조금만 써보면 쉽게 쓸 수 있는 내용이지만, 혹시나 나같은
초보들을 위한 글이니 고수 분들은 질책을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

서가 길었으니 바로 본론으로..갑니다.
인터넷 공유를 위해서

일단 네 가지가 필요하겠다.

모뎀 데스크탑 또 하나의 랜카드 노트북 (결국 필요한 건 랜카드 하나 ^^;)



아랑의 데탑.. 노트북 덕분에? 거의 신경안 써줘서 거의 황폐화 되었다.

그리고 아주 우스운 이번 팁의 주인공 ㅡㅡ;


1. 팁 주인공이 없고,IBM Access Conection 이 없을 경우

   1) 노트북과 물린 모뎀의 선을 뽑고 데탑을 연결한다.
  

   2) 노트북의 랜선을 뽑고 데탑과 연결된 선을 꼽아 준다.
  
    
   보통 집에서 1) 2) 과정은 벽쪽에 선과 모뎀이 있어서 상당히 곤혹스럽니다.의자에서 일어나서 모뎀있는
   곳으로 가서 선을 뽑고 다시 노트북으로 와서 노트북 뒤에 랜선을 뽑고 꼽기에..특히나 잘 정리 안되기
   쉽다..ㅡㅡ;;

   3) 제어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등록정보에 가서 다시 등록정보로가서 아이피를 일일히 맞춰준다.(무식하
      지만 처음에 이렇게 보름여를 사용했었다.
  

2. 컨버터와 IBM ACCESS CONECTION
   1.에 대응하는 각 항목

   1) 버튼을 눌러준다(노트북 옆에 있다.선연결은 뽑아 둔 상태)
        
   2) 손을 뻗어 노트북 뒤에 랜선을 바꿔준다
   3) 제어판 네트워크 값을 일일히 설정할 필요없이 IBM억세스커넥션에서 한번 설정해 둔 버튼을 눌러준다.
  

3. 글이 장황해서 전달이 잘 안될지 모르나 비슷한 설정을 하시려는 분들에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실 것이
   다. 또한 너무나 기초적이고 대단한 내용도 아니라, 이게 뭐야 하지 마시길^^;; 바란다....
  
끝이구요. 가끔 이런 것도 내가 초보때..이런거 있는지 몰랐지..하면서 웃어 넘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