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 사용자들은 주로 질러단으로 구성된 바... 마우스 적어도 2개 이상은 가지고 계시고 또한 새로운 마우스를 지르려 눈독들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새로운 사실을 입수하여 일케 올립니다.

다른 건 몰라도 노트북 용이라고 쓰여있는 소형 USB 마우스는 구입을 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노트북용 마우스의 일부(상위기종)는 전원 관리의 문제로 자체적으로 셧다운 애드 온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전원관리상 이거이 아주 좋은 기능으로서 생각하기 마련인데 테스트 결과 시스템에 상당히 안좋은 결과를 미친다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물론 자체적 테스트로 말이죠...^^;;;

마우스 자체내의 전원관리 모듈로 UBS전원의 공급과 차단이 반복될 시 마우스의 수명은 불과 6개월을 넘기지 못하며 심각한 경우 USB 포트 자체에 무리를 주어 상당히 않좋은 겨로가를 초래합니다. 물론 안그런 경우도 있지만 아무튼 마우스 구입시 노트북 용이라 하여 만들어진 제품은 구입하지 않으시는게 좋으실 겁니다.

이만 허접 정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