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이 많다는건 충분한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일예로 저는 한꺼번에 창을 마니 띄우는데 이경우 램이 좌우하는 비중이 높은거 같습니다. 업글하기전에는 버벅거림이 눈에 띄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사소한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그건 바로 발열입니다.
이글 아래글에도 cho님이 지적하신대로 발열이 심하다고 하셨는데.. 왜 아범측에서
96k는 196까지만 지원한다고 고수하는지 그 이유를 이곳에서 찾으면 무리일지?
암튼.. 일반적인 노트북의 발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갈수있을정도의 발열이 나고있습니다. 특히 메모리 장착부분(바닥쪽)은 하드코어(?)작업시 손을 때고싶은 본능을 느낄정도의 발열이 나고 있습니다. (안때면 고통스러울거 같은 정도) 지금 윈도우창 하나만 띄우고 혹은 서너개를 뛰우고 한 2시간을 인터넷 돌아다니기만 한 결과의 발열은 그나마 나은편입니다.

발열에 심오한 거부반응을 가진 분이시라면 이러한 작업(램업글)은 무리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96k의 또다른 못생긴점은 리눅스 지원시 usb 지원이 엉망이라는 점입니다.
다른 기종은 잘 되는거 같은데 이 기종은 이점이 .... 아직까지 확실한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물론 usb를 사용안하시는분은 지장이 없지만 ...

발열과 리눅스에서의 usb미지원 문제는 96k가 왜 타기종에비해 싼가? 하는 나의 의문에 하나의 답을 제시해 주고있습니다. 헌데 이기종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타기종도.. 결국 종합해보니 usb에서 문제을 일으킨 기종들은 하나같이 i 시리즈 였습니다. i 시리즈가 단종된거 같기도 하던데 .. 아범측도 이놈들(i시리즈)이 영 맘에 안들었나 봅니다.

새벽새시까지 usb문제를 해결하려다 왼손바닥에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ㅡ.ㅜ)에 힘입어 글을 써봤습니다.

ps 혹시 usb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알고 계신분은 리플달아주십쇼..
정보는 공유되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