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 카본 5세대를 49인치 게임용 모니터(C49RC90)에 연결하여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X1 카본의 자체모니터는 끄고, 49인치 모니터만 사용하며, 해상도는 5K (5120X1440 @60Hz)로 잘 사용하고 있었음.)


그런데, 오늘 오후 레노버 업데이트 하겠냐는 박스가 뜸과 동시에 49인치 해상도가 5K에서 4K(3840X1440 @60Hz)으로 줄었습니다. 


즉, 해상도가 4K로 낮아진 시점은 업데이트 박스가 뜨기 시작한때이며, 업데이트 박스의 확인버튼을 누르기 전에 벌써 4K로 낮아져 있었던 거죠. 


그리고 나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계속 4K입니다. 


다양한 시도(리부팅, 셧다운후 다시 켜기, 안전모드, 49인치 모니터 드라이버 재설치, Levono Vintage 드라이버 업데이트, 윈도우10 업데이트 등)를 해봐도 최대 해상도는 4K로 설정됩니다. 


intel graphics settings로 들어가도 여전히 4K가 최대 해상도로 보입니다. 


49인치 모니터나 연결 케이블은 이상이 없어보입니다. 왜냐면 위에서 말씀드린 일이 회사에서 있고나서, 집에서도 동일한 모델의 모니터를 쓰는데, 똑같이 4K로 잡혀요.


무엇을 더 해봐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참고로 연결케이블은 X1은 usb-c이고, 49인치 모니터는 Display port에 연결합니다. (즉, usb-c to dp cabl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