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면요...


씽크패드가 아니라


블루투스 장치가 없는 데스크탑 같은 경우는 


ThinkPad Compact Bluetooth Keyboard with TrackPoint와 같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매하시더라도 


사용하실 수가 없으시죠(해외 구매대행으로 10만 몇 천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키감 좋네요). 


이럴 경우 블루투스 동글을 사서 그걸로 데스크탑에서 블루투스가 되게 해야 하는데요. 


블루투스 동글 같은 경우는 5천원에서 1만원 사이 정도 되는 가격으로 매우 저렴하게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저렴한 것을 살 경우 딸려 오는 블루투스 동글이용 드라이버입니다. 


이게 아주 조악한 것들이 많습니다. 


동글이의 문제라기보다는 보통 드라이버가 후져서 끊김현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노벨뷰 NVV511이라는 저렴한 동글이를 샀는데(5천원대라는...),


여기 들어 있는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그 유명한 블루소레일 버전 7의 드라이버였습니다(좋다는 의미의 유명이 아니라 개나 소나 다 블루소레일이라는...). 


이걸 깔았는데 얼마나 버벅이고 끊기는지... 


비싼 돈 주고 산 제 ThinkPad Compact Bluetooth Keyboard with TrackPoint를 제대로 못 쓰는 것 같아서 짜증이 막 밀려오더라고요. 


블루소레일은 다른 버전의 드라이버를 깔려고 해도 다 유료고, 크랙 파일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드라이버 구하는데만 엄청 고생했네요.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아예 지우고 그냥 컴퓨터에 꽂았을 때 윈도우 7 이상에서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기도 하기에, 


그냥 자동으로 깔리는 드라이버를 사용해봤습니다만 이건 제 키보드를 잡기는 하지만 사용은 안 되는 무용지물 드라이버네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도시바에서 배포하는 블루투스 스택 드라이버를 깔면 이 끊김 현상이 없어진다고 해서 깔아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완전 다른 제품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좋아졌네요!


강추드립니다. 


파일이 용량이 커서 저는 출처만 남깁니다. 


http://blog.naver.com/jun0104/220027246574


크랙을 포함한 버전을 구하시려면 


http://dndrb0.blog.me/120195927924


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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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노벨뷰 제품이 아니라 다른 블루투스 동굴을 쓰시더라도 

같은 증상을 겪으신다면 효과를 보실 수 있지 않으실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