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으면 왠지 감옥에 갇힌 듯한 기분이 드네요. 후훗


탈출에 성공해서 철길로 도망다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다시 붙잡혀 감방에 갇히는 스토리가 상상가요...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