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가 노트북을 들고 사진을 찍겠다고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카메라를 들이대면 얼굴을 숙입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아마도 유진이 사진을 오래전부터 봐오신 홀릭분들은 와 벌써 그런 말이 나올법합니다.

 

키도 엄마랑 비슷하고 몸무게도 ....ㅎㅎㅎ

 

이제 달려들면 좀 징그럽습니다만...그래도 자기 기분좋으면  아빠 뽀뽀는 잘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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