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는 티비에서나 봤는데

제가 그 처지가 됐네요


와이프와 첫째 아들이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3월에

우즈벡으로 갔습니다


출산 이후에 오기로 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2년정도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해야 겠네요


사진은 첫째 다니엘 입니다

그렇게 순하던 애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 둘째 사무엘을 꼬집고 눈찌르고

때린다고 하네요


나이차가 1살이라 관심을 빼앗겨 질투하나요?



529947_493122220735138_1393439655_n.jpg


941484_520183674695659_806152873_n.jpg


제주도 신혼여행에서 와이프와(벌써 3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