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02(640x427).jpg tl03(640x427).jpg 흔히 갈 수 없는 곳이죠..

나사에서 핵시설로 오인했었다고 하는

중국 복건성 융띵에 있는 토루입니다.

객가족들이 자기 방어를 위해서, 흙벽돌로 만든 집으로..

보통 4-5층 건물로 원형, 사각형이로 되어있습니다.

많게는 한 곳에 수천명까지 수용이 된다고 합니다.

문을 닫으면 외부에서의 접근이 몹시 어렵죠...

예전 우연한 기회 방문였는데,

흙건물의 위용과 객가족의 친절에 많은 것을 느꼈었죠..